선릉·역삼·삼성 테헤란로 직장인 회식, 2차로 CNN 가는 코스
테헤란로 오피스 밀집 지역에서 1차 회식 후 강남 CNN 셔츠룸으로 넘어오는 동선, 인원별 예산, 룸 배정 팁을 정리했습니다.
테헤란로 회식의 2차는 선릉역이 편합니다
선릉·역삼·삼성역 일대는 IT·금융 오피스가 밀집한 곳이라 평일 저녁 회식 수요가 많습니다. 1차를 테헤란로 식당가에서 하고 2차 장소를 찾을 때, 선릉역 10번 출구 바로 앞인 CNN은 이동이 가장 짧은 선택지입니다.
1차 장소별 이동
- 선릉역 주변: 도보 2~5분
- 역삼역 주변: 택시 기본요금, 또는 2호선 1정거장
- 삼성역·코엑스: 택시 5분, 또는 2호선 1정거장
인원별 예산 감 잡기 (평일 기준)
- 4인 · 0부: (14만 + 13만) × 4 = 108만 원
- 4인 · 1부: (18만 + 13만) × 4 = 124만 원
- 6인 · 0부: (14만 + 13만) × 6 = 162만 원
회식 예산이 빠듯하다면 1차를 조금 일찍 끝내고 21시 전에 입장하는 것만으로 4인 기준 16만 원이 줄어듭니다.
룸 배정
70개 룸이 있어 4인 팀부터 10명 이상 부서 회식까지 한 룸에서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유동적이면 예상 최대 인원 기준으로 룸을 잡아 드립니다.
예약할 때 말할 것
- 확정 인원과 1차 종료 예상 시간
- 법인카드 결제 여부, 세금계산서 필요 여부
- 노래 위주인지 대화 위주인지
정리
1차 끝나기 15분 전에 전화 주시면 도착 시간에 맞춰 룸 세팅을 마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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