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990-1181

0부·1부·2부, 언제 가야 할까: 시간대별 분위기와 가격 차이

같은 셔츠룸이라도 몇 시에 가느냐에 따라 가격, 분위기, 대기 시간이 달라집니다. 목적별로 맞는 시간대를 정리했습니다.

셔츠룸은 시간대가 곧 가격입니다

강남 CNN은 하루를 세 구간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같은 인원, 같은 룸이라도 어느 부에 입장하느냐에 따라 주대가 달라지고 분위기도 바뀝니다.


0부 · 18:00 ~ 21:00

주대 14만 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퇴근 직후 시간이라 대기가 거의 없고 룸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처음 방문하거나 예산을 아끼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1차를 가볍게 하고 바로 넘어오는 회식 코스에도 잘 맞습니다.

1부 · 21:00 ~ 02:00

주대 18만 원. 출근 인원이 가장 많은 피크 타임이라 초이스 폭이 넓고 분위기가 가장 활기찹니다. 대신 목·금요일에는 룸이 빨리 차니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2부 · 02:00 ~ 15:00

주대 16만 원. 새벽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는 시간대로, 늦게 끝나는 모임의 마지막 자리나 야간 근무를 마친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목적별 추천

  • 가격이 최우선 → 0부
  • 분위기·라인업이 최우선 → 1부
  • 조용하게, 늦게까지 → 2부

팁 · 부는 입장 시각 기준

20시 50분에 입장하면 0부 가격이 적용됩니다. 1차가 21시 전후로 끝난다면 조금 서둘러 넘어오는 것만으로 인당 4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기준은 예약 전화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어서 읽기

가이드 전체 보기 →

강남 CNN 셔츠룸 전화 예약 010-3990-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