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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룸 연장 규칙과 예산 관리: 60분 1타임 제대로 쓰는 법

1타임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연장은 언제 어떻게 하는지, 예산을 넘기지 않으려면 무엇을 정해 두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예산이 넘치는 순간은 대부분 ‘연장’입니다

셔츠룸에서 처음 예상한 금액보다 많이 나오는 가장 흔한 이유는 연장입니다. 분위기가 좋을 때 “한 타임만 더”를 반복하다 보면 금액이 금방 늘어납니다. 규칙을 알고 가면 조절이 쉽습니다.


1타임은 60분

본타임은 셔츠 환복과 인사가 끝난 뒤부터 60분입니다. 입실과 초이스 시간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연장은 타임 단위

타임이 끝나갈 즈음 연장 여부를 묻습니다. 연장은 타임 단위로 진행되며, 주류를 추가하지 않고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연장 금액은 입장 전 예약 통화에서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산을 지키는 세 가지 방법

  • 상한선을 먼저 정하기: “오늘은 한 타임만” 또는 “최대 두 타임”처럼 입장 전에 정해 두세요.
  • 부를 잘 고르기: 0부 입장만으로 인당 4만 원이 줄어듭니다.
  • 추가 주문 전 금액 확인: 기본 세팅 외 주류는 주문 전에 금액을 묻고 결정하세요.

일행이 여럿일 때

일행 중 일부만 연장하고 싶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정산을 어떻게 나눌지 미리 정해 두면 계산 단계가 깔끔합니다.

정리

1타임 60분, 연장은 타임 단위, 연장 금액은 미리 확인.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예산을 넘길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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